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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16 09:30 - 테크스토리 Tech story

블로그 공개와 비공개 그리고 보호글와 발행글의 차이는?

티스토리 블로그 만들기를 잘했다면 이제 관리자 모드의 기본적인 기능을 이해하셔야 하겠습니다. 


블로그의 기본은 글을 쓰는 것입니다. 따라서 글쓰기 기본설정에 대해서 먼저 이해를 하셔야합니다.


네이버블로그를 운영해 보신분이더라도 티스토리 블로그의 관리자페이지는 좀 다른 느낌을 받으실 것입니다.  


상단과 하단쪽에 주로 설정항목들이 배치된 네이버블로그와는 다르게 우측에 사이드바 설정모드가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또 기본설정등에서 다양한 설정이 나오고 용어도 차이가 있어 처음에는 조금 낯설게 느껴질수있습니다. 



상기 글쓰기 화면에서 글을 작성하고 우측의 기본설정을 보시면 공개와 비공개만 있는것이 아니라 보호와 발행이라는 낯선 선택지도 있습니다. 


무엇이 틀린것일까요? 4가지 타입의 글들을 각각 선택하여 4개의 글을 작성해 보았습니다. 




작성된 글은 티스토리 관리자 화면 최상단 글관리 - 글목록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4가지 타입으로 작성된 글은 글목록에서 위와 같이 표시됩니다. 공개,보호,발행,트랙백의 상황을 포스트별로 한눈에 확인이 가능합니다. 


우선 공개부분에서 보면 "보호글과 비공개" 선택하면 외부로 포스트가 바로 노출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수가 있습니다. 


"공개와 발행글"을 선택하면 외부로 포스트가 노출됩니다. 실제 외부에서 접속했을때 보여지는 화면은 다음과 같습니다. 




공개글과 발행글은 정상적으로 외부에 보여집니다. 비공개글은 아예 외부에서 보여지지 않습니다. 


하지만 보호글의 경우는 외부에 보여지기는 하지만 비밀번호를 입력해야 합니다.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비공개 :

외부의 누구도 볼수 없고 작성자가 내부에서만 보고자할때 사용하면 됩니다. 


2) 보호글: 

외부에 보여는 지지만 설정한 비밀번호를 입력해야 볼수 있습니다. 지인등 특정사람들에게만 보여줄 포스트를 작성할 때 사용하시면 됩니다. 


그렇다면 공개글과 발행글의 차이점은 무엇일까요?


공개는 외부 홍보까지 연결시키지 않는 포스트를 의미합니다. 즉 블로그안에서만 글이 존재하게 됩니다. 그러나 발행을 선택하게 되면 티스토리 홈등의 주제섹션에 글을 보내 2차 홍보를 할수 있게 됩니다. 


3) 공개글 :

내 블로그를 방문한 사람들에게 해당 포스트를 공개합니다. 


4) 발행글 : 

내 블로그를 방문한 사람들과 티스토리홈등의 외부 사이트에 내 포스트를 동시에 공개합니다. 


당연히 방문자수 유입등에는 발행글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글을 잘 작성했거나 못했거나 관계없이 지속적으로 외부 서비스에 글을 발행하면 방문자수 증가가 좀 더 빠른 속도로 증가하게 됩니다. 


그런데 각 포스트의 특성을 한꺼번에 바꾸고 싶을때는 어떻게 할까요?



글목록 메뉴에서 한꺼번에 처리하시면 되겠습니다. 변경하고자 하는 포스트들을 선택한후 상태변경 메뉴를 눌러 한꺼번에 특성을 변경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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